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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노동자 복장 절도범 수배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5/12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5/14 14:23

북부지역 10여 가구 빈집털이

샌디에이고 크라임 스톱퍼스

샌디에이고 크라임 스톱퍼스

건설 인부 복장의 빈집털이범을 잡기위해 경찰 당국이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샌디에이고 경찰국은 10일 지난 1월 부터 최근까지 샌디에이고 북부카운티의 미라메사, 랜초버나도, 파웨이 인근 주택 10곳을 턴 남성 용의자(사진)를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건설 인부들이 착용하는 주황색 조끼를 입고 안전 헬멧을 쓴 채 주택 백야드쪽 유리문을 통해 칩입해 피해자들의 침실에서 현금, 보석 및 고급 지갑을 훔쳤다. 용의자의 얼굴을 공개하게 된 경위에 대해 경찰은 용의자가 훔친 장물 중 하나인 연방 저축채권을 현금화 하기 위해 오션사이드와 비스타 지역의 은행을 찾았는데 은행 감시 카메라에 얼굴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사건과 관련된 신고나 제보는 샌디에이고 카운티 크라임 스톱퍼스((888)580-8477/sdcrimestoppers.org)를 통해 익명으로 가능하며 최고 1000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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