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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잘 배웠습니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5/16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5/16 13:29

소망한국학교 학예회

소망한국학교 학예회에서 기초3반 학생들이 ‘네잎 클로버’ 동요를 합창하고 있다.

소망한국학교 학예회에서 기초3반 학생들이 ‘네잎 클로버’ 동요를 합창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소망한국학교(이사장 오현석·교장 최승미)가 12일 봄학기 종강식 및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100여명의 재학생들은 지난 학기 동안 열심히 배운 한글과 피아노 연주, 동요 합창과 율동, 직접 제작한 영화 등을 학부모들 앞에서 선보였다. 또 교사들은 지난 학기 동안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꾸며 학부모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1년 2학기제로 운영되는 소망한국학교의 초급 과정에서는 연령과 학습 수준에 따라 4개의 반으로 나뉘어 음악, 미술, 영상 자료로 수업을 진행하고 중급 과정에서는 학습 수준과 목표에 따라 6개의 반을 운영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심어주는 뿌리 교육을 동반하고 있다.

현재 가을학기(8월 부터 16주간)에 등록할 신규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이 학교는 만 4세 이상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개설돼 있다.

▷문의:(858)401-0098/somangschoo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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