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6.1°

2018.09.21(FRI)

Follow Us

로컬 연구소들 세계적 수준...과학저널 네이처 발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6/13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6/13 13:23

샌디에이고 지역의 대표적인 과학 연구소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소로 재차 입증받았다.

과학잡지 네이처지는 최근 82개 저명 과학저널에 실린 연구논문을 집계한 결과 스크립스 연구소와 솔크 연구소, UC샌디에이고의 과학연구소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스크립스 연구소는 생명과학과 화학 부문 연구에서 전미 1위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이 연구소는 최초로 외부 DNA를 조합한 생명체를 활용해 효과적인 HIV 백신을 개발한 바 있다. 솔크 연구소 역시 생명과학 분야에서 전미 3위, 전세계 5위에 랭크됐다. 솔크 연구소는 스템셀과 식물학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연속적으로 나타냈다. 한편 UC샌디에이고는 학술 연구소 중 전미 6위, 전세계 12위에 랭크됐고 생명과학 학술 연구소 중에서는 전미와 전세계에서 모두 5위의 연구소로 떠올랐다. 이 대학은 특히 말라리아 퇴치 유전자를 가진 모기 개발 연구와 암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