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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공항에서 비행기 훔쳐 비행하다 추락 사망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3 16:28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정비 중이던 Q 400비행기를 훔쳐 이륙해 비행하다가 추락 사망한 사람은 호라이즌 에어에서 일하는 29살의 리차드(Richard)였다.
그는 금요일 밤 8시경 공항 허가 없이 여객기 한대를 이륙시켰다. 다행히도, 당시 여객기 안에 승객은 없었다.

이후 도난된 항공기는 공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25마일 정도 떨어진 케트론(Ketron Island)섬에 추락했다. 허가 없이 훔친 비행기가 이륙하자 두 대의 F-15 전투기가 그 비행기를 좇아갔다.

피어스 카운티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그 남자는 스턴트 비행을 했던지 아니면 비행기술이 없었던지 곧 추락했다. 또한 그가 어떤 다른 목적이나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한 것 같아 보이지는 않으며,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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