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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부활절 의미 되새겨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3 11:39

지선묵 목사가 연합 찬양대 찬양을 지켜 보고있다.

지선묵 목사가 연합 찬양대 찬양을 지켜 보고있다.

오리건/벤쿠버 한이 교회 연합회는 지난 21일 오전 6시 강동 지역 온누리 성결 교회 강재원 목사 인도로 시온 장로 교회 남궁진 목사 설교 [십자가와 부활로 연합된 우리], 강서 지역 포를 랜드 중앙 교회 안형일 목사 인도로 오리건 벤쿠버 목사회 구자민 (포틀랜드 성결 교회)목사 설교 [예수님은 살아 나셨다.], 유진 지역 오리건 유진 장로 교회 백강훈 목사 인도로 유진 중앙 장로 교회 전병두 목사 설교 [그리스도의 부활이 증거하는 것], 강북 지역 벤쿠버 워싱턴 한인 장로 교회 제일 침례 교회 한승완 목사 인도로 지선묵 목사 설교 [부활과 생명]이라는 메시지로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수님과 닮은 삶을 다짐했다.

비버튼 한인 장로 교회 김길운 목사 기도 연합 찬양단의 “우리의 어두운 눈“ 찬양에 이어 벤쿠버 한인 장로 교회 지선묵 목사는 부활과 생명이라는 메시지에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주기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고 사람은 누구나 사망에 이르지난 하나님을 믿으면 영생의 죽음을 면할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한승완 목사가 지선묵 목사 설교 부활과 생명이라는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한승완 목사가 지선묵 목사 설교 부활과 생명이라는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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