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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휴대전화 사용법 배우며 유익한 시간 가져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3 11:42

안진숙 담당자가 전화기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안진숙 담당자가 전화기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어머니들이 사용 하시는 휴대전화에는 사진 찰영, 야간 후래시, 문자 보내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효율적 기능으로 전화 발신 추적 장치(GPS)가 있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전회기를 분실 했을 경우 확인을 위한 요긴한 기능을 발휘 합니다. “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 1200 SE 다운타운 1200 노인 아파트 공동 회의실에서 이같이 전화기 사용 방법을 설명한 안진숙 담당 담당자는 통화가 안 될 때 문자를 보내는 법을 배우면 간편하게 상대방에게 의사를 전할수 있다고 말했다.

오리건주는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적발시 1,200불의 벌금 티켓을 받게 된다고 주의를 환기 시키고 전화기에 있는 여러 가지 앱으로 주소 찾기는 물론 주변에 있는 식당, 병원 위치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수해 지진 등 재난 위험 경고와 국가 위기 차량 탈취 어린이 유괴 차량 번호가 화면에 뜬다고 덧붙이며 Alert 또는 Emergent 라는 문자가 뜨면 주변 상황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당자이 전화기 기능 성명을 듣고 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당자이 전화기 기능 성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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