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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통증 자가 관리로 생활에 활력을 주어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30 12:05

김젬마 메니져가 만성적 통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젬마 메니져가 만성적 통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늘 만성 통증 자기 관리 교육에 앞서 언론 취재는 진행자 사진만 촬영하고 여러분들의 사진이나 성명이 기사에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4일 오후 1시 9054 SE Foster 소재 아시안 보건 복지 통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 방법 세미나에서 이같이 설명한 김젬마 메니저는 신체적 활동과 운동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만성적 고통을 주는 통증을 자가 관리할 수 있는 과정에 대한 것들을 다루게 된다고 말했다.

먼저 통증 상태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평상시 활동을 유지하며 정서 변화를 관리하는 과정은 신체 활동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 속도 조절에 대한 계획 세우기, 수면, 대화, 심호홉 기술, 감정 이해, 약물 복용에 대한 전문인 조언 등으로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과정은 매주 참석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고 비밀 유지, 새로 세운 계획 2주간 이상 실행하기, 주간 실행 목표를 세우기, 개인적으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스스로 관리해 보기, 통증에 따르는 심리적 변화와 감정 절제를 시도하는 과정 등을 함께 나누게 된다고 한다.

두통으로 모든 일에 집중을 못하고, 발의 통증으로 오래 걷지 못하고, 무릎 통증으로 허리를 굽히거나 움직일 때 불편함을 느끼거나 좌골 신경으로 서있기 힘든 통증, 걷기 어려움, 손저림으로 운전 어려움, 무릅 통증으로 인한 수면 장애 등 다양한 통증에 대한 의견에 대해 김젬마 메니저는 모든 만성 통증은 뇌로 부터 온다며 만성 통증이 신경 체계를 지나치게 민감해 지도록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증은 인체를 보호하는 뇌를 지나치게 민감하게 하는 신경 체계에서 만들어 진다고 강조하고 만성 통증은 스트레스와 같기 때문에 신경 체계를 덜 민감하게 해 바뀌게 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신경계통 전문이들이 집필한 만성 통증 관리 방법을 6주간 함께 나누며 통증의 종류를 분석하고 자기 관리 법을 찾아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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