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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공인들의 권익보호위해 최선 다하겠다

서청자 기자
서청자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1 15:36

한인상공회의소, 지난 20일 벨뷰서 기자간담회 개최
5대 비전 설명하고 2018년 행사계획 상세하게 밝혀

김행숙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케이 전 이사장(왼쪽에서 3번째)을 비롯한 임원들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행숙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케이 전 이사장(왼쪽에서 3번째)을 비롯한 임원들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는 지난 20일 벨뷰 라블라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8년 행사계획 및 행사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김행숙 회장은 ▶주류사회에 워싱턴주 한인상공인의 권익보호를 대변하며 이를 위한 우리의 의무를 다하도록 한다 ▶1세대와 더불어 1.5세, 2세가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이들이 한인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인상공인의 위상을 높인다 ▶한인상공인이 필요한 기본적인 비즈니스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구심점이 되고 타단체와의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 ▶모국 대한민국과의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하여 워싱턴주 상공인들이 세계시장으로 펼쳐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전체 상공인들이 보다 밝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며 한미양국의 유대관계 증진에 기여한다 등 제32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5가지 비전을 설명하고, 이에 상응한 연간 행사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주 교육을 계속 실시할 예정이며 차세대 리더를 키우기 위해 9~12학년 학생들에게 WBW 서머프로그램을 접목, 그들이 창업의 꿈을 갖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세미나와 비즈니스 컨설팅, 잡페어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한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 참여를 적극 유도, 한국 상공인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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