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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문화 캠프’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8/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8/23 11:27


재미한국학교서북미지역 연합회
워싱턴주한미여성회 공동으로

재미한국학교서북미지역 연합회(이미숙 회장)와 워싱턴주한미여성회(영브라운 회장) 가 공동 주최하는 ‘어린이 역사문화 캠프’ 가 오는 8월27일 마운트레이크 테라스에 있는 시애틀 한인장로교회(23601 52nd Ave W, Mountlake Terrace, WA 98043)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참가대상은 1학년부터 8학년까지이며 참가비는 20불이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연합회 이미숙 회장은 “지난 3년간 해 왔던 방식과는 달리 캠프 형식으로 새롭게 선을 보인다”며 “일일 캠프로 학생들을 드랍오프 함으로써 양 단체 임원들과 고등학생 봉사자 그리고 캠프 참가자 외에는 캠프장 입장을 허용하지 않고 오프닝 때에만 학부모들이 함께 할 수 있고 나머지 시간은 각 조별로 그룹리더들을 따라 정해진 클래스로 들어가 역사,문화 수업과 함께 체험을 하게된다”고 설명했다.

또 “캠프형식으로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역사, 문화의 지식을 쌓는데 조금이나마 돕고 이해하면서 현장체험을 곁들인다면 깊이 있는 학습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행사를 달리 계획해 봤다”며 “어린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좋아할만한 5개의 클래스를 알차게 꾸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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