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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사상 최고 2억1000만불 기부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2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6/10/25 12:05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
인류 건강 개선 연구 위해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UW 사상 가장 많은 기부금인 2억1000만불을 UW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전세계 인류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하는 새로운 건물을 건설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새 빌딩은 지난 5월 UW 아나 마리 카스 총장이 발표한 ‘UW 인구 건강 계획’ 사업의 여러 일을 감당하는데 UW 교수진,연구진과 학생들이 앞으로 25년동안 이곳에서 전세계 건강 개선을 위한 연구를 실시한다.

카스 총장은 이 곳에서 실시하는 연구와 통계자료 분석, 기술들을 종합해 건강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 결국 전 세계 인류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하는데 비전을 두고 있다.

카스 총장은 “ 개인적인 조그만 건강 분석이 아니라 대형 건강 문제 데이터를 더 좋은 장비로 분석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커뮤니티 건강 문제는 주로 의대와 공중 보건 대학에서만 취급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새로 신설되는 이 사업에는 UW의 컴퓨터와 엔지니어링을 비롯해 경영대학, 환경대학, 사회복지 대학도 포함 된다.

새로 건설될 이 빌딩은 아직 장소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UW 시애틀 켐퍼스에 건설되고 내년 3월에 UW 평의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다.
26만5000-29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이 빌딩 건설에는 총 2억3000만불이 소요될 예정이어서 UW는 추가로 2000만불을 모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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