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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학생들 과학 성적 좋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2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6/10/27 12:06

4학년과 8학년, 미국 평균보다 더 높아
4학년 42%, 8학년 38% 성적 우수

워싱턴주 4학년과 8학년 학생들이 지난 2015년 연방 과학 시험에서 미국 평균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타임즈가 2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주 4학년 학생 42%가
성적이 우수한(Proficient)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미국 평균 37% 보다 좋은 것이다.

8학년의 경우 38% 학생들의 성적이 우수했는데 이것은 미국 평균보다 5%가 더 많은 것이다.

워싱턴주 학생들의 성적은 지난번 마지막 시험을 보았던 2009년 보다 높았다. 2009년의 경우 4학년은 35% 그리고 8학년은 34%가 우수한 성적이었다.
이 연방 시험은 고교 졸업반 학생들이 보지만 각 주별 성적은 발표되지 않는다
.
이 시험은 미국 리포트 카드라고 불리는 교육 진전 평가 시험 중 일부다.
워싱턴주는 4학년중에서는 미국 평균보다 좋은 21개 주중 하나였고 8학년은 22개 주 중 하나였다.

미전국적으로는 고교 졸업반 학생 22%가 지난 2015년에 우수한 성적이었는데 이것은 지난 2009년과 같은 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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