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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과 벨뷰 '테크하이어‘ 커뮤니티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2/1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2/14 11:33


기업들과 지역 학교 연결 테크 교육

시애틀과 벨뷰 등 미국의 100개 도시가 '테크하이어‘(TechHire) 커뮤니티로 지정되었다.
이 도시들은 소외되고 부족한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워 좋은 일자리를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벨뷰시의 경우 엑스피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등 지역 회사들이 벨뷰 칼리지와 코딩 도호(Coding Dojo)같은 학교와 연결토록 하고 있다.
코딩 도호 학교는 학생들에게 코드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있으며 심지어 14주 집중 훈련 부트 캠프도 있다.

테크하이어 커뮤니티로 지정되면 학생들이 코드를 배우는데 장학금도 지원금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코딩 도호 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문리과목 배경을 가지고 있다. 코딩 도호 학교 CEO 인 리차드 왕은 “13세에 이민온 1세로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이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리차드 왕은 코드 도호 학교에 등록하는 사람들은 평균 3만5000불을 벌고 있으며 졸업하면 평균 7만5000불 일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5년동안 100만개 테크 일자리나 교육받지 못한 노동력으로 인해 채워지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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