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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더스 프레디 몬테로 스토킹 혐의 경찰 수사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4/0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4/03 11:21

시애틀 사운더스 FC의 포워드 프레디 몬테로가 한 여성을 스토킹 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은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23세의 한 여성이 몬테로로부터 지난 달 22일 성폭행을 당했으며 31일에는 몬테로를 자신의 집 근처인 새마미쉬 인근에서 목격,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며 킹카운티 쉐리프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피해자가 주장하고 있는 22일 성폭행 사건은 벨뷰 경찰국이 수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31일 스토킹 사건은 킹카운티 쉐리프국이 수사를 한 결과 아무런 범죄 행위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MLS '3월의 최우수선수'에 지정된 몬테로는 4일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감기에 걸려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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