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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너스 가치 1년만에 9% 하락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4/2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4/24 11:22

포브스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치 조사

시애틀 매리너스의 구단 가치가 전년에 비해 약 9% 하락했다고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지난 22일 밝혔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시애틀 매리너스의 구단 가치를 4억 2600만 달러로 추정 30개 구단 가운데 13위에 선정됐다.

30개 구단 가운데 1/3인 10개 구단이 지난 1년간 가치가 하락된 가운데 시애틀 매리너스는 12%의 하락한 워싱턴 내셔날, 애틀란타 브레이브스(10%)에 이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9%)와 함께 3번째로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한편 30개 구단 가운데 올해 새롭게 구장을 오픈한 뉴욕 양키스가 15억 달러의 가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같은 뉴욕의 내셔날 리그 팀인 뉴욕 멧츠도 9억 1200만 달러의 가치로 2를 차지했다.

플로리다 말린스는 지난해에 비해 가치가 8%가량 상승했지만 구간 가치는 2억 7700만 달러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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