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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교회 벨뷰에도 켐퍼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7/1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7/11 11:42


오는 8월 6일부터 예배
송영세 목사가 담당 사역

시애틀 형제교회가 시애틀에 이어 오는 8월 6일부터 오후 1시 30분에 벨뷰 캠퍼스에서 주일예배를 시작한다.

벨뷰 갈보리 채플(Calvary Chapel Eastside, 5130 164th Way SE, Bellevue, WA 98006)에서 드리는 형제교회 벨뷰 캠퍼스 주일예배는 형제교회 송영세 목사가 담당 목사로 사역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형제교회 바슬 캠퍼스에서 진행되던 오후 1시 30분, 주일 4부 예배는 오는 7월 30일 까지만 진행되며, 기존 4부 예배에 참석하던 성도들은 주일 오전 예배 혹은 벨뷰 캠퍼스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했다.

형제교회 담임 권준 목사는 "오랫동안 벨뷰 지역을 놓고 기도해 오던 중 하나님께서 예배 처소를 허락해 주셨다"며 "형제 교회 바슬 캠퍼스로 출석 성도 가운데 30% 이상이 벨뷰와 인근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어, 벨뷰 지역 성도들과 함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벨뷰 캠퍼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교회의 사명은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있으며, 이를 위해 교회는 끊임없이 증식돼야 한다"며 "한인 이민교회가 이제는 분쟁과 분열이 아닌, 교회가 교회를 낳는 개척, 성장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가져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425.488.1004
(형제교회 담임 권준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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