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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융자 사기에 6개월형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7/0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9/07/08 11:37

허위 서류로 융자 받아

수십채의 주택에 대해 융자 사기를 한 여성에게 6일 6개월 형이 선고되었다
켄트의 '젯 시티 모기지' 브로커였으며 남편과 함께 이 회사를 공동 소유했던 하두엔 레 여인은 지난해 사우스 킹카운티 지역의 대규모 마리화나 단속에서 적발되었다.

당시 단속반은 12명 이상을 체포하고 1만 5000그루의 마리화나를 압수했는데 특히 마리화나를 재배했던 집들 중 8채가 이 모기지 회사로부터 허위 서류로 구입된 것을 밝혀냈다.

조사결과 검찰은 이 회사가 24채나 되는 집들에 대해 허위 소득 증명과 고용 증명 등으로 융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했다.이에 따라 검찰은 이 모기지 회사도 기소했다.

검찰은 이 모기지사가 융자해준 주택들이 마리화나 재배에 사용될 줄은 알았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를 통해 이득을 본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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