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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식을 한미 만남의 행사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31 14:03

밴쿠버 한인회, 지난 23일 제3차 정기 이사회 개최

1. 한경수 회장이 광복절 행사와 한미 만남의 행사 준비를 보고하고 있다.

1. 한경수 회장이 광복절 행사와 한미 만남의 행사 준비를 보고하고 있다.

밴쿠버 한인회는 지난 23일 오후 6시 14415 SE Milplain Blvd # B 105 한경수 태권도 도장 에서 제3차 정기 이사회를 소집하고 오는 8월 12일 머린 팍크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과 한미 만남의 행사를 갖기로 했다.

임성배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하고 지역에서 3-40년 이상 생활해 오신 분들의 참석에 감사드리며 지병주, 이훈, 최승덕 이사가 위임으로 개회한다”고 말하고 “노인회가 발전기금으로 전했던 1000달러를 반납, 보관 중”이라고 말했다.

한경수 회장은 “임원 회의에서 금년 광복절 행사는 여러 가지 상황으로 12일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금년 행사에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가족들을 초대 상호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물찾기, 비빔밥 만들기, 제기, 딱지 만들어 차기에 대한 유래 설명과 태권도 시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배구 대회와 발리볼 게임을 위해 양창모 부회장이 개임을 주관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상추, 당근, 콩나물, 불고기, 매운 돼지고기, 계란, 고추장, 간장 등 참석한 주류 사회 인사들이 직접 비빔밥 만들기에 참가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핫도그, 수박, 오렌지 음료수를 임원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무실 건축 위원장은 “기금 마련 행사를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정관에 명시된 전직 회장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노인 발전 기금 반납에 대해 노인 회장을 역임했던 안무실 위원장은 “밴쿠버 한인회는 관례적으로 노인회 행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발전해 왔다”고 상기시키고 “경로사상 등 전통을 다음 세대에 남겨줄 수 있도록 노인회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기존 태극기와 성조기 사이에 밴쿠버 한인회라는 로고를 태극 문양의 원형에 밴쿠버 한인회라는 영문으로 변경키로 한 이날 임성배 이사장은 “노인회 문제는 4차 이사회에서 논의한다”고 밝히고 신임 지나 다니엘(이해진) 이사 인준에 동의 절차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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