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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 아마존서 총격전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2 14:42

경찰관, 미성년자 등 6명 부상

크로커 아마존(crocker-amazon)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을 포함한 6명이 부상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 40분쯤 제네바 애비뉴와 미션가에 위치한 아마존 바버샵에서부터 총격전이 벌어졌다. 경찰이 부모로부터 자신의 아들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진입했을때 용의자가 총을 쏘기 시작했다.

근처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에드 나즈라 씨는 밖에서 20~25발 가량의 총성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에도 총격사건을 경험한 적이 있지만 이렇게 환한 대낮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 지역은 버스 5개 라인이 모여드는 곳으로 평소에도 학생들과 보행자들이 수시로 지나다닌다. 현재 부상당한 경찰관의 상태는 호전되고 있으며 용의자를 포함한 2명은 중태, 그리고 나머지 3명은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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