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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한인회에 1만6500불 상당 기부

박효목 기자
박효목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7/14 16:25

김진덕·정경식 재단, ‘SF 한국의 날’ 위해 후원금·물품

독도 홍보 문구 새겨

지난 11일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SF한인회에 1만6500달러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이석찬 전 한인회장, 전일현 회장, 김순란 재단 이사장, 김한일 대표.  <br><br><br> <br>

지난 11일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SF한인회에 1만6500달러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이석찬 전 한인회장, 전일현 회장, 김순란 재단 이사장, 김한일 대표.



오는 8월10일 열리는 ‘SF 한국의 날 문화축제’에 후원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덕·정경식 재단(이사장 김순란·대표 김한일)이 행사 성공을 기원하며 1만6500달러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김진덕·정경식재단은 지난 11일 김한일 치과병원에서 SF한인회(회장 전일현)에 5000달러의 후원금을 비롯해 쇼핑백 2000개, 칫솔 2000개, 볼펜 2500개를 전달했다.
이와함께 재단은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7000달러 상당의 치아이식 치료권 또는 치아교정권 1장, 1200달러 상당의 레이저 치아미백권 3장, 160달러 전동칫솔 3세트, 40달러 전동칫솔 10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 물품들에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홍보하는 내용이 새겨져 한인 차세대 및 타민족들에게 독도를 바로 알리고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일 대표는 “한국의 날 문화축제가 북가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해 기쁘다”며 “축제를 보다 더 풍요롭고 알차게 하는데 재단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태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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