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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롬바르디’를 향해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03 14:55

애틀랜타 vs 뉴잉글랜드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로 꼽히는 슈퍼볼 챔피언전을 앞두고 ‘빈스 롬바르디’(슈퍼볼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빈스 롬바르디’는 NFL의 전설적인 감독 그린베이 패커스의 빈스 롬바르디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1958년 승률 10%에 불과했던 패커스를 지휘한 빈스 롬바르디 감독은 1959년부터 1967년까지 9년 동안 5번의 NFL 정상에 올랐다. 1967년에 열린 초대 슈퍼볼에서 정상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불행히도 1970년 9월 3일 암으로 세상을 떠나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NFL은 기존 ‘월드 챔피언십 트로피’에서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로 이름을 바꿔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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