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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날 문화축제 화보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2 17:04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왕들의 의상 재현했다<br><br> <br><br>김현숙 우리옷 문화연구원이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 등 한국 전통 왕들의 복장을 재현한 마고를 깨우다 왕들의 행사를 펼쳐보이고 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의상은 모두 김현숙 원장은 한국의 날 문화축제를 위해 제작한 것들이다. <br>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왕들의 의상 재현했다



김현숙 우리옷 문화연구원이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 등 한국 전통 왕들의 복장을 재현한 마고를 깨우다 왕들의 행사를 펼쳐보이고 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의상은 모두 김현숙 원장은 한국의 날 문화축제를 위해 제작한 것들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울림<br><br>한국의 날 문화축제 첫 무대를 장식한 샌프란시스코의 울림 공연에서 이날 축제를 총괄한 옹경일 SF한인회 문화원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쳐보이고 있다.<br><br>

샌프란시스코의 울림

한국의 날 문화축제 첫 무대를 장식한 샌프란시스코의 울림 공연에서 이날 축제를 총괄한 옹경일 SF한인회 문화원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쳐보이고 있다.

한국·중국 전통 사자춤 합동 공연<br><br>한국의 날 문화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중국과 한국의 사자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눈길을 끌었다. 한국과 중국의 전통문화의 차이점을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br><br>

한국·중국 전통 사자춤 합동 공연

한국의 날 문화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중국과 한국의 사자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눈길을 끌었다. 한국과 중국의 전통문화의 차이점을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

이승주 무용단의 아름다운 무대<br><br>한국에서 초청된 이승주 무용단은 한국 전통춤을 화려하게 선보여 한인은 물론 타민족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왼쪽사진은 신부채춤, 오른쪽은 장고춤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주 무용단<br>

이승주 무용단의 아름다운 무대

한국에서 초청된 이승주 무용단은 한국 전통춤을 화려하게 선보여 한인은 물론 타민족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왼쪽사진은 신부채춤, 오른쪽은 장고춤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주 무용단

황창랑 쌍검무<br><br>장효선 명인은 이날 용담검무와 황창랑 쌍검무를 무대에서 선보여 검을 이용한 무용의 독특함을 선사했다.<br><br>

황창랑 쌍검무

장효선 명인은 이날 용담검무와 황창랑 쌍검무를 무대에서 선보여 검을 이용한 무용의 독특함을 선사했다.

비보이와 사물놀이의 대결<br><br>광개토 사물놀이 팀은 비보이팀 MB크루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춤사위와 비보잉을 서로 경연하듯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MB크루 멤버가 비보잉을 하며 상모돌리기를 하고 있다.<br><br>

비보이와 사물놀이의 대결

광개토 사물놀이 팀은 비보이팀 MB크루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춤사위와 비보잉을 서로 경연하듯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MB크루 멤버가 비보잉을 하며 상모돌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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