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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건강한 도시 1위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15 16:10

건강한 음식 '큰 장점'

프리몬트는 13위, 산타로사는 23위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서 건강한 도시 1위에 올랐다. 재정 데이터서비스 업체인 월렛허브(WalletHub)는 미 150개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음식,신체 단련, 녹지공간을 지표로 조사한 결과 프리몬트(13위), 산타로사(23위), 오클랜드(30위). 샌호세(33위)등이 랭크돼 베이지역 도시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샌프란시스코는 100점 만점에 68.06점을 얻었다. 건강음식은 1위, 녹지공간 3위, 건강관리는 29위, 피트니스는 37위에 랭크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트레일 코스가 많으며 과일,야채 소비량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 야채 소비량 조사에서 샌프란시스코가 1위, 뒤를 이어 오클랜드,프리몬트,샌호세 순으로 4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샌호세는 사망률이 낮은 도시 1위에 기록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 지표로 적용된 건강 관리는 사망률, 병원 편의 시설, 유아 보험등록등을 조사했으며, 음식은 과일.야채 소비량, 유기농 음식 점유율, 비만등을 지표로 조사됐다. 또한 신체 단련은 체육관 수, 주민들 운동 관여도등을 기준으로 조사됐으며, 녹지 공간은 러닝,산책 트레일 점유율, 공원 점유율등을 기준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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