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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학생 대다수, 작문시험 통과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8/28  0면 기사입력 2015/08/27 12:59

10학년 대상, 82% 합격

온타리오주 10학년 학생 대다수가 작문시험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육당국에 따르면 지난 4월 10학년 12만7천8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문시험에서 82%가 합격점수를 받았다.
여학생은 86%로 남학생(78%)보다 높았으며 영어권 학생들은 73%가 통과했다. 반면 지난 6학년때 작문시험에서 불합격한 학생들중 이번 시험 합격율은 48%에 그쳤다.
이와관련, 교육당국은 원인을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당국은 “학력 부진학생등에 대해 특별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력평가 시험은 작문 이외에도 수학, 독해 등 3개 과목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이 시험을 합격해야만 고등학교 졸업이 가능하다.
한편 교육부는 교사 파업으로 인해 채점이 늦어져 뒤늦게 결과를 발표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초등교사노조의 태업으로 초등교 학생 20만여명이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듀럄과 서드베리,필지역 10학년 학생들은 교사 파업으로 시험이 취소돼 학력 평가 자체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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