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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 신임회장 김대식씨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13 10:28

캐나다한인축구협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에서 김대식(47) 부회장을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회장은 지난 3년간 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원만한 성격과 일처리로 협회의 살림꾼 역할을 해왔다. 76년 캐나다에 이민, 78년부터 한인장로교회팀 소속으로 지난 32년간 축구와 인연을 맺어왔다. 한국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캐나다대표팀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현재 토론토 출신의 김영민씨가 한국 청소년 국가대표팀 코치겸 K리그 제주 FC코치, 이승복 선수가 김희태 축구교실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며 “협회 선수들이 축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열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협회는 오는 5월9일(일)부터 9월19일(일)까지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하계축구리그 6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진 추첨을 위한 주장회의는 오는 25일(일) 오후 6시30분 갤러리아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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