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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리그 5개월 대장정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27 12:23

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김대식)는 오는 5월9일(일)부터 9월19일(일)까지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10여개 팀이 참가하는 하계축구리그 5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리그전은 오는 6월 남아공월드컵 기간에 열려 더욱 열기가 고조될 조짐이다.

26일 현재 참가가 확정된 팀은 KCSC(Korean Canadian Soccer Club), 한맘, 한인장로, 이-아울렛(e-outlet asu), 타이거스(Tigers), FC프라임(FC Prime), 아웃라이어(Outliers), TKMC, FC에스페라도(FC Esperado), 큰빛교회 등이다. 이외 2개팀 정도가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리그전 참가선수를 중심으로 한인 대표팀을 선발해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풋살대회, 한민족대회, 소수민족대회 등 각종 경기에 참가한다.

한편 축구협회 주관 중앙일보배 한인친선축구대회는 오는 7월24일(토), 25일 이틀간 이토비코 센테니얼 공원에서 열린다. 첫날은 예선전부터 8강전까지, 다음날 4강전 및 결승전을 통해 한인사회 최고의 축구팀을 가린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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