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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배 ‘핑퐁 잔치’ 4월2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10 11:33

한인사회 최대 오픈 탁구대회인 ‘제14회 중앙일보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2일(토) 오전 10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본보와 대한체육회캐나다지부 탁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다. 예년에는 항상 블루어한인타운내 밥어베이트센터에서 열었으나 올해는 더 많은 한인들의 참가와 편리를 위해 장소를 변경했으므로 착오 없어야 한다.

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단식 1부(실력자), 2부(중급), 3부(초급), 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단식은 조별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복식(혼성 포함)과 단체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단체전은 최소 4명이 4단1복식(단식, 단식, 복식, 단식, 단식)으로 겨뤄 5판3선승제로 올라간다.

매년 이 대회는 가족, 친지들이 함께 나와 응원하는 잔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개인 및 단체전, 우승 및 입상자에는 트로피, 메달, 상품이 주어지며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개인 단식 20달러, 복식 30달러, 단체 100달러.

신청은 3월1일부터 시합 당일 오전9시30분까지 탁구협회(416-816-3646) 또는 본보 사업국(416-533-5533)에 하면 된다.

한편 최근 협회는 강재성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 신임회장은 “협회의 내실차원으로 회원들의 실력증진, 배우는 협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한인 동호인들과의 유대강화 및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다”고 밝혔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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