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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핑퐁 ‘왕중왕’ 가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29 12:51

‘제14회 중앙일보배 탁구대회’가 이번 주말로 다가온 가운데 80여명이 참가해 한인사회 핑퐁 왕중왕을 가린다.

대한체육회캐나다지부 탁구협회(회장 강재성)와 본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4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경까지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예년의 경우 단식만 리그전을 했으나 이번에는 복식과 단체전도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 또 단식만이 아니고 복식도 실력을 구분해 경기를 펼친다.

협회에 따르면 단식 1부(실력자), 2부(중급), 3부(초급)에 60여명, 복식 1부(실력자) 8팀, 2부 6팀, 단체전 8팀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인사회 오픈 대회로 시합일 1시간전에 등록하는 경우도 많아 정확한 집계는 당일 알 수 있다.

가족, 친지들이 함께 나와 응원하며 탁구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강 회장은 “겨울동안 굳어있던 몸을 푸는데 탁구가 제격이다”며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 실내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고 체력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고 소개했다.

매년 블루어한인타운 밥어베이트센터에서 개최했으나 올해는 많은 한인들의 참여와 편리를 위해 장소를 한인회관으로 변경했으므로 착오 없어야 한다.

개인 및 단체전, 우승 및 입상자에는 트로피, 메달, 상품이 주어지며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개인 단식 20달러, 복식 30달러, 단체 100달러. 신청은 탁구협회(416-816-3646) 또는 본보 사업국(416-533-5533)에 하면 된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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