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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경관 즐기며 달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4/05 10:38

마라톤 대회 16일

한인 동포들의 건강을 위한 ‘제3회 나이아가라 친선 마라톤’ 행사가 오는 16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진행된다.

해피런닝클럽(HRC, 회장 김태신)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나이아가라 해군본부 주차장에서 출발해 참전기념비까지의 10km구간을 왕복한다. 개인별 기량에 따라 5Km, 10Km, 15Km, 20Km 코스 선택이 가능하다.

토론토 및 미시사가 마라톤 클럽 등에서 6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일반인도 적극 환영한다. 문의: 905-684-7334, 905-685-4202. 상세는 웹사이트(http://cafe.naver.com/happyrunningclub) 참조. 참가비 20달러(식비 포함).

HRC는 “상호 우의를 다지며 아름다운 나이아가라 경관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제1회 대회는 2008년 7월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열렸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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