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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전통의 한인친선축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4/18 12:28

중앙일보배 대회, 7월23~24일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전통의 한인친선축구대회가 오는 7월 이틀간에 걸쳐 펼쳐진다. 축구를 통한 한인사회의 화합을 목적으로 중앙일보와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김대식)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다.

첫날인 7월23일(토)에는 이토비코 센테니얼 공원에서 조별리그, 다음날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결승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청년부(연령제한 없음), 장년부(30세 이상, 81년12월31일 이전 출생자)로 구분해 펼쳐진다.

이 대회는 매년 가족들이 함께 나와 응원하는 축구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한인이 아니라도 축구협회 리그전에 뛰고 있는 외국계, 부인이 한국인 또는 입양된 동포 등이면 선수로 뛸 수 있다.

대진추첨 등을 위한 주장회의는 오는 7월15일(금) 오후 7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문의: 축구협회 647-702-9566, 중앙일보 416-533-5533.

한편 협회는 하계 축구리그전을 5월15일(일)부터 9월18일(일)까지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4개월 대장정으로 펼친다. 중국 커뮤니티 대표팀(TCSA)과 일본계 대표팀(일본FC)도 참가한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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