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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쇼 볼까 천체 관측하러 갈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5/16  1면 기사입력 2016/05/13 12:02

주말간 토론토 곳곳서 이벤트

완연한 봄을 맞아 주말간 다양한 이벤트들이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14일(토) 오후 7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온타리오 사이언스 센터(770 Don Mills Rd.)에서는 국제 천문학의 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천체 관측 파티’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천체 망원경을 통해 초저녁 금성 등 다양항 행성등을 관찰하고 전문가들로 부터 이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입장료는 성인 22불, 청소년 학생 16불 어린이 13불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ontariosciencecentre.ca/calendar/310 참조
이외에도 14일(토)-15일(일) 양일간에 걸쳐서 토론토 영엔 블루어 도서관(789 Yonge St.)에서는 ‘토론토 코믹 아트 페스티벌(TCAF)’가 열린다.
100 여명이 넘는 만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워크샾과 갤러리 행사 등을 비롯해 특히 14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와 만화행사가 함께 준비된다. 입장료는 무료.
한편 토론토시의 주요 건물을 무료로 답사할 수 있는 기회도 열린다.

토론토시는 그레잇 걸프(Great Gulf)사와 함께 5월28일(토)-29일(일) 양일간에 걸쳐 토론토의 건축학적,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중요한 건물의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도어즈 오픈(Doors Open)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17회를 맞는 도어즈 오픈 행사는 ‘재사용, 재방문 그리고 수정된(Re-used, Re-visited and Revised)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변견된 건물들의 내부가 공개된다.
자세한 정보는 토론토시 웹사이트(www.toronto.ca)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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