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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을 담은 사랑의 음악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5/25  25면 기사입력 2016/05/24 12:50

한가족 선교회 28주년 기념

28주년 기념 한가족 선교회(김명천 목사) 가 토론토 아카데미 윈드 오케스트라(조상두 목사)를 초청해 지난 14일(토)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에서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회는 아카데미 윈드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조 목사의 지휘로 ‘카르미나 브라나’의 웅장하고 화려한 선율로 시작됐다.
이외에도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된 연주 ‘넬라판타지아’(solo 김호정, 정준영, 박시현), ‘내인생 여정 끝내어’(한기현,박시현,안태현)가 각악기의 색채를 뽐내며 아름다운 선율을 이뤄냈다. 이어 테너 최재형씨의 ‘생명의 양식; 소프라노 이영송씨의 ;참좋으신 주님’을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한 찬조 출연한 네쉐마 남성 중창단(지휘 김유억)은 ‘주님께 모든 것 말씀드리어라’를 정교한 연주로 관객들에게 기쁨을 줬고 뒤를 이어 그라티아 색소폰 중주단의 헨델의 ‘수상음악’을 연주해 큰 호흥을 얻었다.
조이플 합창단(지휘 김경숙)은 ‘민요 메들리’를 흥겹게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우리가락의 정겨움을 선사했다.
후반부로들어 아카데미 윈드 오케스트라는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과 “star wars” 연주했으며 마지막으로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4악장’을 연주해 관객들로 아낌없는 박수를 받고 출연자와 한가족선교회 봉사자들 그리고 모든 관객이 어우러져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고향의 봄’을 부르며 이로서 한가족 선교회 28주년 기념 연주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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