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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멋과 맛…’드림홀’이 기다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19 12:06

연말 각종 행사 모임 줄이어

이벤트 장소로도 각광, 예약 서둘러야
가을 웨딩 시즌과 다가오는 연말 각종 모임을 앞두고 노스욕 소재 초대형 한식당 한식코리아(1101 Finch Ave. W. #4-5)가 한인 사회의 새로운 화합 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한식코리아의 관계자에 따르면 한인사회 곳곳에서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최근 피로연을 비롯한 상견례 등 관련 모임 예약과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에 수많은 뱅큇홀이 저마다 특색을 뽐내고 있지만 한식코리아의 ‘드림홀’은 멋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웨딩 이벤트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결혼풍조가 이전 세대의 관례적 의식에서 벗어나 결혼식과 피로연을 함께 식당 연회장을 이용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는 것도 ‘드림홀’이 각광 받고 있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식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결혼 적령층들은 떠들석한 분위기 대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의식을 선호하고 있다”며 “또한 비용면에서도 식당 연회장이 관례적인 결혼식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결혼 관련 이벤트 뿐만이 아니다. 한인 단체들의 각종 모임과 세미나, 문화 행사 등도 연이어 ‘드림홀’에서 주최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송년 행사 예약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지난 2015년 11월 오픈감사의 밤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에 첫선을 보인 한식코리아의 ‘드림홀’은그동안 ‘컨퍼디너(컨퍼런스 등 모임과 식사를 동시에 겸할 수 있는 새로운 회합형식)’문화의 새 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2천 평방피트의 대규모 공간은 2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각종 모임 목적에 최적화된 영상 및 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본보(발행인 김완수)가 창간 4주년과 1000천호 발행을 기념해 4차례에 걸쳐 진행한 모국영화 ‘국가대표2’ 상영회와 현재 한인사회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2016 중앙일보 문화센터’를 통해 드림홀이 다양한 모임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검증 받았다.
한편 드림홀 외에도 2개의 미팅 룸인 메이플 룸과 사랑방 1-2호실 역시 소규모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식 코리아 관계자는 “연말까지 주말 황금시간대에 대한 예약이 대부분 이뤄진 상태이기 때문에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은 서둘러 예약관련 문의를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의/416-73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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