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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캐나다 관광 ‘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5 11:16

최고관광명소 1위 등극
론리프래닛 선정

세계최대 여행안내서가 캐나다를 내년에 꼭 한번 찾아봐야할 관광명소로 선정했다.
세계 118개국에서 여행안내서를 판매하고 있는 론리프래닛 출판사는 ‘2017년도 최고 관광명소 리스트’에 캐나다를 1위에 올렸다.
캐나다에 이어 콜롬비아와 핀란드가 각각 2위와 3위에 꼽혔다.
론리프래닛 관계자는 “매년 여행작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전세계를 돌며 보고서를 작성한다”며 “캐나다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친절성 그리고 캐나다달러약세 등으로 내년 최고 관광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캐나다 전국에 걸쳐 모두 46곳의 국립공원이 자리잡고 있고 내년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각종 행사가 줄을 이어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라며 토론토와 밴쿠버, 몬트리올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도시라고 강조했다.
도시부문에서는 프랑스 남부의 포도주 산지이자 중요항구 도시인 보르도가 1위에 랭크됐다. 안내서는 “보르로는 포도주는 물론 박물관 등 숨겨진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며 “파리에서 초고속 전철로 두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드도에 이어 남아공화국의 케이프 타운과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서울은 7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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