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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2012년 이후 최고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0 11:44

온주, 공급 물량 견인

국내 주택시장 건축이 지난 8월 한달간에만 무려 19.5% 늘어났으며 온타리오주가 이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시장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연방 모기지와 주택공사(이하 주택공사)는 10일 전국적으로 8월에 착공된 주택 수가 14만 2천927채의 도심 콘도 유닛들을 포함해 21만 6천924채에 달한다고 발표했다.이는 7월 19만 3천253채에 피해 대폭 상승한 수준이다.
주택공사는 다른 주들에서는 착공 주택수가 감소했지만 앨버타주 캘거리와 온타리오주는 예외였다고 밝혔다. 앨버타주 캘거리시의 경우 지난 7월보다 많은 수 주택이 건설에 들어갔지만 이 수치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서는 적어진 수치라고 지적했다.
BC주의 경우 7월 착공된 주택수인 3만6천510채에서8월 2만6천349채로 감소했다. 벤쿠버시는 이 수치가 7월 2만7천317채에서 8월 1만6천729채로 감소했다.
연방통계청은 이에 앞서 지난 9일 주택 건설 허가서 발급의 액수 규모가 지난 7월 8.7% 상승한 50억불 규모라고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그 이전 달에 비해서는 16.7%상승한 수준이다.
주택공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주택 건설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토론토시 콘도 공급이 여기에 큰 몫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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