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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임대료, 지역별 편차 극심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10/06  0면 기사입력 2015/10/05 13:14

캐-미 25개 도시 조사결과

캐나다와 미국 주요 대도시의 아파트 렌트비가 엄청난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의 아파트 임대 안내 전문 사이트인 RentSeeker.ca는 최근 캐나다와 미국 25개 도시의 아파트 렌트비를 미화당 캐나다화1달러32센트의 환율을 기준으로 분석해 게시했다.
이 사이트는 주택, 타운하우스, 콘도, 아파트 등의 건물주와 렌트 희망자를 연결해 주는 창구 역활을 하고 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의 9월 자료를 근거한 이번 분석에 따르면 국내에선 밴쿠버가 가장 비싼 곳으로 싱글족(베츨러) 아파트 렌트비가 월 930달러에 이른다.
가장 싼곳은 퀘벡주로 509달러다. 토론토는 902달러로 두번째 비싼 지역으로 드러났다.
3-베드룸 아파트의 경우, 토론토 북부 본지역이 월 1천520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뉴욕의 경우 베츌러 아파트 렌트비가 평균 2천888달러이고 디트로이트가 779달러로 조사됐다. 3-베드룸의 경우, 샌 프란시스코가 월 5천772달러로 토론토보다 3.5배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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