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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 세미나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들여다보는 한일관계'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8 15:44

주밴쿠버총영사관이 밴쿠버 한인사회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개최하고 있는 브라운백 세미나에서 이번에는 한일관계를 알아보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는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역 인근에 있는 Bonsor Recreation Complex (Banquet Room, 6550 Bonsor Avenue, Burnaby)에서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들여다보는 한-일관계'라는 브라운백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북아 역사재단의 김영수 독도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온다.

총영사관은 한정된 좌석과 식사준비를 위하여, 세미나 참석 신청은 이메일(inakim17@mofa.go.kr)로 12일 오후4시까지 받는다고 안내했다. 이메일 사용이 어려울 경우 총영사관 대표전화 604-681-9581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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