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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55% “경기 부양책 지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12/21 10:19

51% “효과적이었다"...34% “효과 없었다”

대부분의 캐나다 국민들은 연방 정부의 경기 부양책을 지지하고 있지만 2년 동안 진행된 부양책이 이제는 종료돼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네디언프레스와 해리스-데시마 사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55%가 경기 부양책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23%였다. 51%는 경기 부양책이 효과적이었다고 답했으며 34%는 효과가 없었다고 답했다.
52%는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집행 시한을 내년 3월 31일에서 10월 31일로 연장한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10월 31일 이후에도 부양책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비율은 23%에 불과했다.
이 같은 응답은 지지 정당과 관계없이 일관된 양상을 보였다. 물론 보수당 지지자들이 경기 부양책에 대해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다.
지역별로는 퀘벡 주가 경기 부양책에 대해 가장 낮은 지지를 보냈으며 특히 효과에 대해서는 50% 이상이 효과가 없었다고 답했다. 효과가 있었다고 답한 비율은 33%에 불과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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