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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드 웨스톤 어워드 시상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12 11:13

웨스트포인트그레이 초등 대상

가필드 웨스톤 재단은 교육 성과와 개선에 있어 좋은 성적을 보인 학교를 대상으로 한 연례 가필드 웨스톤 어워드(Garfield Weston Awards for Excellence in Education)의 BC주 시상식을 7일 밴쿠버에서 개최했다.


어워드는 크게 2개 분야로 나뉘어지는데 우선 교육성과가 향상된 학교를 대상으로 한 교육개선 분야로 이 분야는 다시 초등학교와 세컨더리로 나뉘어진다.


초등학교에서는 밴쿠버 교육구의 웨스트포인트그레이가 클리어워트 교육구의 라프트리버와 미션교육구의 에드윈리차드와 최종 경합에서 대상을 받았다.

세컨더리에서는 미션의 에콜세컨더리미션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다른 분야는 학생의 사회경제 배경을 감안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차지한 학교에 수상하는 기대이상 분야이다.

이 분야에서는 밴쿠버의 코퍼스크리스티 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으며 세인트프렌시스엑사이버 초등학교와 리치몬드의 세인트폴초등학교가 마지막 경선을 벌였다.


가필드 웨스톤 어워드 초대 학교는 프레이저연구소가 매년 발표하는 BC주 초등학교와 세컨더리 리포트카드 발표에 기준을 두고 상위 30개 학교로 제한했다.

이번 어워드의 대상 학교는 3천달러를, 경합 학교는 1천달러의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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