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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민 목표 최대 265,000명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02 15:38

경제이민 1만5천명 증원

내년도에 전체 이민자 목표인원이 올해보다 최대 1만5천명까지 증원될 예정이다.


연방이민부는 2007년도 연례보고서를 통해 올해 22만5천-25만5천명의 이민목표인원을 내년도에는 24만-26만5천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 분야별로 보면 경제이민을 2006년도에 비해 1만명 증원하고 배우자와 직계비속 가족의 경우 5천명, 부모나 조부모 등 직계존속은 1천명 씩 각각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제이민 수는 14만1천-15만8천명 수준이 되고 가족은 6만7천-6만9천명 수준이 된다.


경제이민 내용을 세분해 보면 숙련기술이 9만-10만5백명, 연방/퀘벡 비즈니스가 9천-1만1천명, 퀘벡선택숙련기술이 2만6천-2만7천5백명, 주거보호제공자(Live-in Caregiver)가 3천-5천명, 주정부지명이 1만3천-1만4천명 수준이다.


올해 숙련기술이민(퀘벡기술이민 포함)은 10만5천명-11만6천명, 비즈니스와 주지명은 각각 9천-11만명이었으며 주거보호제공자는 3천-5천명 선이었다.


올 상반기의 각 분야별 이민자 목표와 실제 온 수를 보면 경제분야 전체적으로 최소목표 인원대비 56%인 7만8백69명이었다.


최대 인원 대비일 경우 49.5%로 절반에 약간 모자랐다.
숙련
기술이민자는 5만5천5백28명으로 최저목표의 53%, 비즈니스이민은 5천9백57명으로 66%, 주지명프로그램은 5천9백57명으로 66%, 주저보호제공자는 3천4백43명으로 1백15%를 기록했다.


가족이민은 최저 목표대비 59%인 3만5천8백26명이 상반기에 캐나다로 들어왔다.

배우자와 직계비속은 54%, 직계존속은 70%를 최저목표 대비해 달성했다.
표영태 기자

▶이민자 출신국 톱10 (2005년 통계)
1. 중국 4만2,291명
2. 인도 3만3146명
3. 필리핀 1만7525명
4. 파키스탄 1만3576명
5. 미국 9262명
6. 콜럼비아 6031명
7. 영국 5865명
8. 한국 5819명
9. 이란 5502명
10.프랑스 54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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