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8.1°

2018.11.17(SAT)

Follow Us

이민자 환영예산 1백만불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2/06 20:29

연방정부, 주정부에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에 인종차별금지와 복합문화 장려를 통해 새 이민자들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한다.


월리 오팔 BC주법무복합문화부장관은 "연방이 지원한 예산 중 1백만 달러를 새 이민자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지난 30일 발표했다.


작년도에 전체 새 이민자 중 BC주를 선택한 이민자는 17%였다.


오팔 장관은 "주정부는 지속해서 인종차별과 전쟁을 할 예정이며 다양한 복합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장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새 예산 배정은 주법무복합문화부와 연방이민부가 연방의 반인종차별행동계획(CAPAR)과 BC주의 반인종차별복합문화프로그램(BCAMP)를 공동 달성하기 위한 새 파트너십에 따라 이루어졌다.


연방정부는 작년 3월에 시작된 CAPAR을 통해 캐나다인과 새 이민자를 연계시켜주고 문화다원화를 장려하고 인종차별 교육을 시키고 새 이민자가 캐나다에 통합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데 노력해 왔다.


주정부는 BCAMP를 통해 복합문화와 문화다원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여 인종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50만달러의 예산을 배정했다.


이외에도 주정부는 BC정착적응프로그램(BCSAP), 인권사법심리, BC증오범죄팀 등을 통해 인종차별을 막고 이민자가 환영분위기 속에서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포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아래 공란에서 쓸 수 있습니다.


▷중앙닷씨에이 www.joongang.ca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