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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가짜 서류 구매 조심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2/16 16:33

고임금 직업 보장 서류로 팔려

캐나다에서 고임금 직업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가짜 이민서류가 나돌고 있어 이민 신청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이민부는 최근 비자와 취업허가서(Work Permit)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가짜 서류가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몇 개의 사례에서 신청자들은 이 서류가 캐나다의 호텔이나 해상에 있는 선박의 고임금 직장에 취업할 수 있는 것으로 현혹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민부는 “모든 이민신청 서류는 이민신청자 거주 국가의 캐나다 고등판무관실이나 영사관 또는 대사관 등에서 배포하고 또 모든 이민 관련 비용도 이곳에서만 받고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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