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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프로그램 개선. 강화할 것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9 09:36

케니 장관, 외국인 자격인증 추천사무소 등 약속

새로 임명된 제이슨 케니 시민권 이민 및 복합문화 장관은 역동적인 이민 프로그램과 성공적인 신규이민자의 적응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케니 장관은 13일 위니펙 캐나다 클럽(Canadian Club of Winnipeg)에서의 연설에서 “이민은 우리의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다가올 미래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캐나다는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온 많은 사람들을 잘 융화시켜온 이민 정책들에 대해 세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열림 마음과 관용의 정신으로 다양성을 포용하고 이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케니 장관은 또한 “시민권과 이민, 복합문화 부서 장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가족들을 통합해 나가고 난민들에 대한 인도주의적인 의무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이것이 캐나다 경제를 뒷받침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부연했다.

케이 장관의 연설의 주요 대목은 이민자 프로그램에 대한 주요 개선 부문이다. 여기엔 외국인 자격인증 추천 사무소(Foreign Credentials Referral Office)의 신설, 캐나다 경력 등급의 도입, 캐나다 전역 이민자 적응 서비스 개선 14억 달러 예산의 5년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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