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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이민 예정자 오리엔테이션 한국서 제공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3/04 09:06

연방 정부 자금 170만 달러 지원

이민이 승인된 이민 예정자들이 캐나다에서 보다 쉽게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국과 대만에서 시행된다.

이민 예정자들은 연방 이민부의 자금을 지원받아 석세스가 관리하게 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사무소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단체 오리엔테이션은 물론, 개별 이민자들의 상황에 맞는 워크샵, 1대 1 상담 등을 제공하며 정보를 담은 책자 등도 배부하게 된다. 이민 예정자는 비용을 들이지 않고 이 같은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석세스의 토마스 탐 총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석세스에 커다란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우리의 서비스를 해외로 확대함으로써 이민 예정자들이 보다 쉽게 캐나다에 정착하는 것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방 정부는 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70만 달러를 제공하게 된다.

석세스의 한국 사무소는 서울 중구 정동 두비 빌딩에 있다.

김종오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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