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4.8°

2018.09.24(MON)

Follow Us

밴쿠버 커낙스 캐나다인 1백% 소유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13 08:31

아킬리니 그룹, 잔여 지분 50% 인수

북미하키리그(NHL)소속 밴쿠버 커낙스의 지분을 캐나다인이 완전 소유하게 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커낙스와 GM플레이스의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던 아킬리니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나머지 50%를 존 맥코씨로부터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아킬리니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지난 2004년 11월 커낙스와 GM플레이스 지분 50%를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잔여 지분 인수 결정으로 밴쿠버 커낙스는 1백% 캐나다인 소유가 됐다.

시애틀의 거부인 존 맥코씨는 12년 전부터 커낙스를 소유해 왔다.


인수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1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수 합의는 NHL최종 승인을 얻으면 인수가 확정된다.


▷중앙닷씨에이 www.joongang.ca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