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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BC주 북미 ‘골프목적지’로 선정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28 18:02

3년 전에는 숨겨진 골프목적지로 선정되기도

BC주가 북미에서 골프를 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세계골프투어운영자협회(IAGTO)는 스페인 마벨라에서 개최된 제9회 연차국제골프여행시장 회의의 일환으로 세계의 주요 골프목적지를 선정해 수상식을 가졌다.


BC주는 40개국 2백60명의 골프투어운영자들의 투표를 통해 내년에 북미의 ‘골프목적지’로 선정됐다.


이번에 경합을 벌인 16개의 다른 북미 지역을 보면 아리조나, 플로리다, 하와이, 팜 스프링과 남캘로리나 등이다.


스탠 하겐 BC관광스포츠예술부장관은 “이번 선정으로 다시 한번 BC주가 지구에서 가장 좋은 지역임을 확인하게 됐다”고 말하고 “세계의 많은 골퍼들이 BC주의 훌륭한 골프 시설뿐만 아니라 다른 관광자원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IAGTO의 피터 월튼 CEO는 “BC주는 3년 전에 숨겨진 골프목적지로 선정된 바 있는데 이번에 다시 북미 최고의 목적지가 된 것은 BC주의 성공”이라고 평가하고 “많은 골프투어 운영자들이 기꺼이 BC주를 홍보하고 관광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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