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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오브 퍼시픽 림(Voice of Pacific Rim)’ 오는 3월 20일 공연예정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11 17:03

9일 저녁, 초청 행사 열려
한국 예술의 우수성 보여줄 특별 공연

(왼쪽부터) 소프라노 성악가 오진아 씨, 요시코 카라사와 밴쿠버 오페라 이사, 제임스 라이트 밴쿠버 오페라 단장, 정성자 '밴쿠버 오페라 퍼시픽 림' 행사 준비위원장, 킨자 타이렐 음악감독

(왼쪽부터) 소프라노 성악가 오진아 씨, 요시코 카라사와 밴쿠버 오페라 이사, 제임스 라이트 밴쿠버 오페라 단장, 정성자 '밴쿠버 오페라 퍼시픽 림' 행사 준비위원장, 킨자 타이렐 음악감독

지난 9일 샹그릴라 호텔에서 한∙중∙일 음악인 초청 공연인 ‘보이스 오브 퍼시픽 림(Voice of Pacific Rim)’의 초청 행사가 열렸다.
이날 초청 행사 자리에는 밴쿠버 오페라의 제임스 라이트 단장과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캄보디아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밴쿠버 오페라 단의 이사이자 퍼시픽 림 공연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시온 선교합창단 지휘자인 정성자 씨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한인 예술가들이 그들의 기량을 맘껏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며 “오는 3월 20일 공연에 한인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3월 20일에 열리는 ‘보이스 오브 퍼시픽 림(Voice of Pacific Rim)’은 밴쿠버 오페라(Vancouver Opera) 주최로 한∙중∙일 음악인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매년 한 국가에 초점이 맞춰져 기획되는데 올해가 바로 한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차례이다.
이 공연을 위해 한국 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의 김영미 교수(소프라노)와 성악가 장윤경, 이광민 씨가 초청되어 밴쿠버 무대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사진= 밴쿠버 오페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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