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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매매 지난해보다 늘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12 09:30

1년 만에 판매량 가장 많아

5월 주택 거래량이 경기 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BC부동산협회(BCREA)가 발표한 ‘5월분 거래동향’에 따르면 MLS리스팅에 등록된 주택중 매매가 성사된 것은 모두 8270채로 2008년 5월보다 3% 늘었다. 연간비교로는 2007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경우다. 5월은 또한 최근 1년 만에 가장 판매량이 늘은 달이기도 하다.

카메론 무어(Muir) BCREA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구입 희망자의 구매여력이 증가하고 불확실성이 감소한 것이 매매 증가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초부터 5월말까지 BC주에서 팔린 주택은 총 2만6359채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117억달러에 불과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0% 가량 밑돌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이광호 기자 kevin@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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