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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자기 집 소유 가정 68.4%달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22 09:11

10년전 63.6%보다 크게 증가

집을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인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코시아뱅크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집을 소유한 캐나다 가정은 68.4%에 달했으며 2007년에는 이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보고서는 “10년 전 캐나다 가정의 자기 집 소유율이 63.6%였던 것에 비교하면 큰 증가세”라고 밝혔다. 또 별장, 리조트 콘도, 휴가 거주지 등 두 번째 집을 소유한 가정도 1999년 7%에서 9%로 증가했다.

스코시아뱅크의 분석가인 에이드리엔 워렌 씨는 “베이비 붐 세대가 45세에서 64세 연령대로 진입하면서 자기 집 소유율이 크게 증가했다”며 “그러나 다른 연령대에서도 자기 집 소유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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