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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주택 공급상황 좋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24 09:06

렌트 공실률 최고 11.1%

렌트 등 BC주 시니어들을 위한 주택 사정이 현재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의 연례 시니어 주택사정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공실률은 1 베드룸의 경우 4.2%, 부엌이 없는 방의 경우 11.1%에 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의 시장분석가인 사레나 티클레스 씨는 “최근 주택 공급이 꾸준히 이뤄져 식사를 비롯해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택도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식사 등의 기타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평균 렌트비가 가장 높은 지역은 밴쿠버 섬으로 월 2600달러였으며 쿠트니 지역은 1800 달러로 나타났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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