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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속 20달러가 위폐는 아닐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3 17:18

프레이져밸리 여러 개 발견

20달러짜리 가찌 지폐가 프레이져 밸리에서 유통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포츠포드 경찰서(Abbotsford Police Department)는 아보츠포드에서 여러 개의 20달러 위조지폐가 발견됐다고 3일 발표했다.





위조지폐는 컴퓨터로 플라스티 홀로그램 판을 복사해 테이프로 가짜 지폐에 붙여 놓은 상태다. 주로 범인은 가게들이 바쁠 때나 경험이 부족한 직원이 근무할 때 위조지폐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위조지폐 사기범에 당하지 않기 위해 홀로그램 부분을 찬찬히 살펴 보도록 권고했다. 그리고 손으로 지폐를 문질러 보면 진짜 화폐는 부드러운 반면 위조지폐는 거칠다. 또 지폐의 가장자리를 잘 보면 진짜 화폐는 끝이 매끈하게 처리돼 있지만 위조지폐는 조잡하게 자른 표시가 나고 크기도 일정하지 않다.



경찰은 진짜 화폐와 가짜 화폐 이미지를 올려 위조화폐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안내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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